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대본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애틋하게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분위기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촬영현장 속에서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기럭지가 끝이 없네", "함부로 멋있어"라는 등의 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김우빈, 수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기대를 모았던 '함부로 애틋하게'는 7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으며 17일 1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12회에서는 수지(노을 역)를 등에 업고 있던 임주환(지태 역)이 임주은(정은 역)과 악수하는 김우빈(준영 역)을 만나 서로 놀라는 모습과 함께 마무리돼 13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준영과 노을이 서로 사랑하면서도 지태의 개입과 함께 인연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