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엘(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투애니원의 씨엘이 미국 진출 싱글을 공개한다.
씨엘은 오는 19일 새 싱글 ‘리프티드(Lifted)’를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씨엘의 미국 첫 공식 싱글로 ‘기분 좋은, 업된 느낌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앞서 씨엘은 대형 음악 페스티벌 MDBP(Mad Decent Block Party) 투어에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왔다. 아울러 미국 진출 음반의 사전 프로모션 곡 ‘헬로 비치스(Hello Bitches)’를 발표,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특유의 에너지와 독보적인 카리스마,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씨엘이 이번에는 어떤 색깔의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