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이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스튜디오를 다시 찾았다.
백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보고 싶었어요~ 어제 '별밤' 갔다가 별밤 가족들. 별밤지기 강타 박슬기 김사장 정마담 구미 김작가 보고는 또 감정 과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라디오 부스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울컥하는 표정을 취하고 있다. 앞서 백지영은 MBC 표준FM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약한 적 있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28일 부산을 시작으로 '2016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