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원티드’ 김아중, 폭염 속 연기…15회 어떻게 그려질까

▲'원티드' 김아중(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원티드' 김아중(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원티드' 김아중이 한 여름 더위를 느끼게 하는 일상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산을 쓰고 있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휴대용 선풍기로 바람을 쐬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어 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을 감행하고 있는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17일 밤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5회에서는 김아중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아들을 찾기 위해 호소한다. 김아중(정혜인 역)은 이날 방송에서 "여러분 저는 정혜인입니다. 제 아들 현우가 여기 있습니다"라며 대중들 앞에서 울먹이며 현우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총 16부작의 '원티드' 15회는 17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