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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가족들, 농촌 일에 기절…차승원 몰카 대방출

▲배우 남주혁, 손호준, 유해진(사진=차승원 인스타그램)
▲배우 남주혁, 손호준, 유해진(사진=차승원 인스타그램)

tvN '삼시세끼-고창편' 차승원이 가족들의 몰카 찍기에 나섰다.

17일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 메론, 배 수확. 인사불성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유해진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해진은 트럭 위에 누워 운동화를 베개 삼아 낮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해진의 앞에 놓인 멜론 한 개가 눈길을 끈다. 고된 수확 일이 끝나고 기절한 듯 눈을 감고 있는 유해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차승원은 "역시나 인사불성. 진짜 기절.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라는 글과 함께 남주혁과 손호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거꾸로 누운 채 서로의 얼굴을 맞대며 잠을 청하고 있다. 형제같은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농촌 일이 끝나고 피곤함에 쓰러져있는 가족들의 자는 모습을 몰래 찍고 있는 차승원이 인상적이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은 '정선편'과 '어촌편'에 이은 새 시리즈로, 어촌편 멤버인 차승원-유해진-손호준과 새롭게 합류한 남주혁이 전북 고창에서 '가족 케미'를 형성하며 새로운 재미를 안기고 있다. 오는 19일 밤 오후 9시 45분 방송.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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