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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리우올림픽 중계에 2주 연속 결방

▲'라디오스타' 결방(MBC)
▲'라디오스타' 결방(MBC)

'라디오스타'가 2주째 결방된다.

MBC 관계자는 17일 비즈엔터에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라디오스타'가 결방된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가 방송되는 오후 11시 10분에는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골프, 태권도 중계가 편성됐다. 지난 10일에 이어 2주 연속 결방이다.

MBC는 당초 이원 편성돼 결방 가능성을 보였던 수목드라마 'W'는 정상 방송을 확정했다. 이후 오후 11시 이후로는 리우올림픽 경기 중계에 집중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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