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근, 김서형, 윤계상, 전도연, 유지태, 나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드라마 ‘굿와이프’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종영을 기념해 MT를 떠난다.
tvN 관계자는 22일 비즈엔터에 “‘굿와이프’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오는 30일 가평으로 1박 2일 MT를 떠난다”면서 “최대한 많은 배우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굿와이프’는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등 쟁쟁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인기를 얻었다. 방영 기간 내내 5%대의 시청률을 유지했으며 지난 19일 방송된 13회분은 닐슨코리아 집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6.1%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한편, ‘굿와이프’는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작으로는 지창욱, 송윤아, 윤아 등이 출연하는 ‘더 케이2(THE K2)’가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