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라 데이(사진=워너뮤직)
차세대 소울 디바 안드라 데이가 오는 9월 내한한다.
안드라 데이는 오는 9월 2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데뷔 후 첫 내한이다.
안드라 데이는 CF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애플 광고 속 스티비 원더와 듀엣 주인공이자 헤라 광고에 삽입된 ‘시티 번(City Burns)’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데뷔 음반 ‘치어스 투 더 폴(Cheers To The Fall)’을 통해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R&B 음반과 베스트 R&B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