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애플 CF 속 그녀’ 안드라 데이, 9월 23일 첫 내한 공연 개최

▲안드라 데이(사진=워너뮤직)
▲안드라 데이(사진=워너뮤직)

차세대 소울 디바 안드라 데이가 오는 9월 내한한다.

안드라 데이는 오는 9월 2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데뷔 후 첫 내한이다.

안드라 데이는 CF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애플 광고 속 스티비 원더와 듀엣 주인공이자 헤라 광고에 삽입된 ‘시티 번(City Burns)’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데뷔 음반 ‘치어스 투 더 폴(Cheers To The Fall)’을 통해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R&B 음반과 베스트 R&B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