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민 '다시' 티저 이미지(사진=JYP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지민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여풍(女風)을 잇는다.
박지민은 23일 0시 자신의 성장기를 담은 미니 음반 ‘19에서 20’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음반은 박지민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예정이다.
타이틀곡 ‘다시’는 스무 살이라면 누구나 느낄만한 고민을 가사에 담아 공감 지수를 높였다. 박지민과 노데이(Noday), 클로에(Chloe)가 공동으로 작업했으며 차분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박지민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이 외에도 총 6곡의 수록곡을 통해 열아홉 소녀에서 스무 살 숙녀로 거듭난 박지민의 이야기를 담았다.
더욱이 박지민은 올 상반기 좋은 성과를 낸 백아연, 백예린과 함께 JYP 20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3대 트로이카로 꼽히는 바, 이번 음반을 통해 어떤 색깔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박지민은 22일 오후 11시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