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성유리(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몬스터' 성유리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2일 오후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더울 때는 '몬스터'보며 시원하게. 오늘도 본방사수"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자신의 극중 역할인 '오수연'이라고 적힌 '몬스터' 대본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이날 방송될 '몬스터' 40회에서 도건우(박기웅)의 자작극을 의심한 강기탄(강지환)은 오수연에게 건우의 실체를 알려줘야 한다 말하고, 문태광(정웅인)은 수연에 집착하는 기탄에게 도도그룹에 대한 복수가 먼저라고 조언하는 내용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