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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스타일리스트에 애정 가득 “고맙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가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일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눈빛 연기 연습상대는 우리 스타일리스트. 고생많다. 고맙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일우는 노란색 패딩을 입고 있는 스타일리스트와 마주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정일우는 강지운 역을 맡아 어릴 때 엄마를 잃은 아픔을 가진 인물로 그려진다. 특히 극중 박혜지(손나은)를 지켜주는 모습과 함께 은하원(박소담)을 두고 형제들과 충돌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인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10분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26일 5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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