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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김윤서, ‘홍순복’ 의심 없애기 위해 인터뷰 진행

▲'여자의 비밀' 김윤서(사진=KBS2)
▲'여자의 비밀' 김윤서(사진=KBS2)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소이현의 기자 친구를 속이고 자신을 '채서린'으로 믿게 하기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22일 오후 7시 50분부터 방송된 KBS2 '여자의 비밀' 39회에서는 홍순복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서는 소이현(강지유 역)의 기자 친구가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극중 소이현의 기자 친구는 모성그룹의 기획 실장인 김윤서(채서린 역)에 접근해 인터뷰를 하기 위해 나섰다.

이에 김윤서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인 후 "인터뷰에 응하겠다"는 뜻을 이내 보였고 거짓 프로필 정보를 건네며 자신을 홍순복으로 의심하는 기자 친구의 마음을 돌리려고 했다.

이에 기자친구는 김윤서 앞에서 "실례를 한 것 같다"며 미안한 태도로 인사했지만 인터뷰를 끝낸 후 "뭔가 꾸며진 느낌이 있다"며 김윤서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동창 친구 '홍순복'이라는 확신을 이어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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