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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월화드라마 속 박보검 포착 “이영세자 만세…동생 명은공주”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이 박보검의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이 박보검의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이 극중 박보검의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

22일 밤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우리 오라버니 진짜 잘 생겼네. 이영세자 만세 -동생 명은공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 첫 회에서 박보검이 연기하고 있는 이영 세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은 쇠락해가는 조선의 마지막 희막 이영 세자 역을 맡아 내시를 사랑하게 되는 재미있는 역할을 그려낸다. 정혜성은 이영 세자의 17살 여동생 명은공주를 연기한다.

22일 첫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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