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자 귀신아' 서현진(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서현진이 주얼리 숍 직원으로 깜짝 출연해 옥택연에 목걸이를 추천했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옥택연(박봉팔)이 버스정류장에서 보인 대형 액세서리 사진을 보고 김소현(김현지)을 생각하며 목걸이 구매에 나섰다.
이어 옥택연은 주얼리 숍을 들렀고 여기서 서현진은 주얼리 숍 직원으로 분해 "어서 오세요. 선물하시게요?"라며 옥택연을 맞이했다.
서현진은 "여자친구 분?"이냐며 미소지어 보였고 옥택연은 수줍어하며 "네"라고 답했다. 이에 서현진은 "이 상품으로 보여드릴까요?"라며 한 제품을 보여줬고 "운명적으로 결국 만날 수 밖에 없는 뜻을 담아 디자인한 목걸이"라며 제품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한펴 이날 '싸우자 귀신아' 13회에서는 김소현이 옥택연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서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