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정상회담')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에 출연한 사이먼 페그가 비틀스가 된 것 같았다며 한국팬들의 환대에 감사했다.
사이먼 페그는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항에 도착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에게 환호를 받았다”라며 “마치 가수 비틀스가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사이먼 페그는 “공항에서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한국어로 내 이름이 적힌 모자를 선물 받은 게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사이먼 페그는 솔직한 대답을 쏟아냈다. 특히, 사이먼 페그는 “한국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이 ‘괴물’”이라며 “한국 와서 영화 찍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