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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임지은, 임채원 미국행 취소에 정체 들킬까 불안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임지은이 임채원의 당당한 태도에 불안하고 초조한 반응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KBS2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천일란(임지은 분)과 이수창(정희태 분)이 서연희(임채원 분)의 미국행 취소에 불안에 떨었다.

이날 천일란은 서연희에게 "왜 미국에 안 나갔냐"며 캐물었다. 서연희는 "너희들이 선아를 나에게 보내줄 지 어떻게 믿냐. 니들에게 주기로 한 주식과 채권,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 애초에 그거 건네고 내 딸과 같이 미국 갈거니 그렇게 알고 있어라"고 선언했다.

서연희를 빨리 미국으로 보내고 싶어하는 천일란은 "아니 그냥 미국에 먼저 가 있어라. 3년이 너무 길다면 1년 안에 네 딸 보내줄 테니까"라고 말했다.

결국 서연희는 "왜 자꾸 날 미국으로 보내려는 거지? 내가 미국에 가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가?"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천일란은 묘하게 당당한 서연희의 태도에 혹시 친딸이 정꽃님(나해령 분)임을 알게 된 것이 아니냐며 두려워했다.

이수창은 "만약 꽃님이가 친딸임을 알게 됐다면, 누군가가 꽃님이를 버렸다는 것도 알게 될테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아보지 않겠냐"며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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