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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英 페스티벌서 립싱크 논란...관객들 비난 '쇄도'

(사진=엑세스엔터테인먼트)
(사진=엑세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저스틴 비버가 립싱크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비난 받고 있다.

영국의 복수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0일 가수 저스틴 비버가 영국 첼름스퍼드에서 열린 음악축제 V 페스티벌에서 립싱크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축제 무대 게스트로 나섰다. 하지만 공연 이후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저스틴 비버를 비난했다. 비버는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일관했고, 립싱크로 무대에 섰기 때문이다.

관객들은 "저스틴 비버 좋아하지만 오늘은 별로였다", "형편없는 립싱크", "립싱크를 듣기 위해 돈을 80유로를 쓸 필요가 없다" 등의 부정적인 글을 쏟아내며 반발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립싱크를 한 이유는 장기간 투어로 인한 향수병 때문에 심신 미약의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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