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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 중국 만리장성에 떴다...with '스타트렉'

(사진=사이머 페그 트위터)
(사진=사이머 페그 트위터)

JTBC ‘비정상회담’에 영국 대표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사이먼 페그가 중국 만리장성에 떴다.

지난 14일 사이먼 페그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을 앞두고 내한,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와 ‘비정상 회담’ 녹화를 한 후 17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한국에서 사이먼 페그는 크리스 파인와 재커리 퀸토 그리고 저스틴 린 감독이 함께 했다.

중국 프로모션에는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외에 여배우 조 샐다나가 합류해 홍보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들은 만리장성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1970년생인 사이먼 페그는 1999년 개봉한 영화 '게스트 하우스 파라다이스'를 통해 데뷔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랜드 오브 데드(2005)' '미션 임파서블3(2006)' '굿나잇(2007)' '뜨거운 녀석들(2007)'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스타트렉’ 시리즈에 스코티 역으로 출연 중인 사이먼 페그는 이번 ‘스타트렉 비욘드’ 에서는 각본에도 참여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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