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네티즌 "'엽기적인 그녀' 제작사 비난..외압 맞아? 왜 오디션 봤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주인공 출연 논란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엽기적인 그녀’는 한중일 동시 개봉이라는 큰 프로젝트로 제작진이 주연인 ‘혜명공주’ 역을 두고 오디션을 진행해 화제를 몰고 왔다.

이후 배우 김주현이 1800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으로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23일 한 매체는 배우 김윤혜가 내년 방영될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김주현이 고사한 정다연 역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cher**** 이럴거면 오디션 왜 본건가요?” “egede**** 외압이 있는 건가 주인공이 자주 바뀌네” “ess**** 뭔가 다른 계획이 있었나” “지난 번에는 오연서였는데 이번에는 김윤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 중국, 일본에 동시 방송될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8월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