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 박신혜(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SBS '닥터스' 종영에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 중 혜정이가 성장했듯 나 자신도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그 4개월 동안의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맙고 행복한지. 그래서 얼마나 아프고 보내기 싫은지 내 마음을 열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신혜는 "'닥터스' 마지막 방송. 오늘 밤 10시.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 내남자에요 지홍. 유선생 유혜정. 마지막회 '닥터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김래원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커플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함을 자아내는 박신혜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래원과 박신혜가 출연하는 SBS '닥터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