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포스터(왼쪽),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오른쪽)(사진=마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에 카메오로 출연할 것이라 알려지고 있다.
코믹북 작가이자 팟캐스트 운영자 앵그리 진저는 자신의 트위터에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카메오로 출연할 것이라 보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MCUExchange 등 외신 등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최근 약 열흘 간의 재촬영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으며, '닥터 스트레인지' 출연 배우 베네딕트 웡 역시 자신의 SNS에 "'닥터 스트레인지' 추가 신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에 마블 팬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추가 촬영 때문에 '닥터 스트레인지' 재촬영을 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외과의사 닥터 스테판 스트레인지가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 마술의 숨겨진 세계와 대체 차원들(alternate dimensions)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가운데, 한국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