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환(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할리우드 영화 ‘이퀄스’ 속 수현과 박유환을 궁금해 했을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소식이다.
영화 '이퀄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감정이 사라진 미래에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이색 SF 로맨스 영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니콜라스 홀트의 만남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박유환과 수현의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그러나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공개된 영화에서 박유환은 1초 정도의 분량으로 스쳐 지나갔고, 수현은 목소리로만 만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이퀄스; 영화 관계자는 “국내에서 따로 편집한 것은 없다”며 “영화의 최종 편집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편집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퀄스’는 오는 31일 국내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