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무가 배윤정(사진=야마앤핫칙스)
안무가 배윤정이 자사 소속 걸그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래퍼 제롬, 안무가 배윤정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윤정은 "직접 걸그룹을 만들기 위해 1년 전에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며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7~8인조 정도 생각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1, 2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윤정은 "그룹 구성 반 이상은 끝났다. 계속 오디션 보면서 괜찮은 친구들 있으면 빨리 투입하려 한다"고 밝혔다.
DJ김창렬이 "정말 기대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안무가 아니냐"고 기대감을 드러내자 배윤정은 "사실 그래서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