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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새로운 스캔들...래퍼 맥 밀러와 입맞춤 '포착'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로운 스캔들에 휩싸였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미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래퍼 맥 밀러의 공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일식집에서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맥 밀러의 모습이 담겼다. TMZ 측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맥 밀러가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교제 사실을 은근히 드러냈다고 밝혔다. 맥 밀러는 애칭을 활용해 인터뷰 등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이야기를 언급했다고 전해진다.

맥 밀러는 지난 2011년 데뷔한 미국의 래퍼로, 지난 2013년 아리아나 그란데의 '더 웨이(The way)'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연기를 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저스틴 비버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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