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이상민이 '배성재의 텐' 특별 DJ를 맡는다.
이상민이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셜 DJ를 맡는 소감을 밝혀 시선을 끈다.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파워 FM 107.7 배성재의 텐! 오늘부터 3일간 스페셜DJ로 만나요~^^달콤하게~^^배성재의 텐 오늘 밤 10시 sbs파워fm 스페셜dj 이상민 달콤달콤"이라는 말로 스페셜 DJ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상민의 라디오DJ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DJ 배성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비웠다. 이에 SBS 김환 아나운서, 산이, 민경훈 등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