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출처=비즈엔터)
키이스트가 엄태웅의 성폭행 피소 혐의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23일 비즈엔터에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며 "엄태웅 씨는 향후 경찰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조사 결과가나올 때까지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근거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엄태웅이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이미 사기에 연루돼 구속된 상태다. A씨는 구속된 상태에서 엄태웅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 A 씨는 지난 7월 "엄태웅에게 지난 1월 성폭행 당했다"면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지난 22일 해당 사건을 경기 분당경찰서에 이첩했고, 현재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다음은 입장 전문
오늘 보도된 엄태웅씨 고소에 대한 공식입장입니다.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폭행은 사실이 아닙니다.
엄태웅씨는 향후 경찰 측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입니다.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