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갓세븐 영재 인스타그램)
갓세븐 영재가 한동근의 차트 역주행에 응원을 보냈다.
25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노래가 1등이라 왠지 기분이 좋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캡처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내용이 담겼다.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한동근의 데뷔 첫 싱글로 지난 2014년 9월 발매됐다. 한동근은 최근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고,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발표 후 2년이 흐른 후 입소문을 타고 차트 '역주행'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동근은 8월 말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