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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와인 소사이어티’ 론칭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와인 소사이어티'(사진제공=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와인 소사이어티'(사진제공=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 호텔 ‘퍼스트 플로어’ 레스토랑이 미식과 와인의 심도 있는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정기 다이닝 프로그램 ‘FIRST FLOW WINE SOCIETY’를 론칭한다.

‘FIRST FLOW WINE SOCIETY’(퍼스트 플로우 와인 소사이어티)의 첫 번째 행사는 오는 4월 3일 봄 시즌 테마인 ‘Spring Garden(스프링 가든)’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수석 셰프가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코스 요리와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의 페어링을 통해 단 하루 동안만 제공되는 특별한 미식 경험이다.

디너는 약 6~7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봄의 신선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오세트라 캐비어와 봄 꽃잎 쿠르 부용에 데친 랍스터, 수비드 도미와 당근 민트 에멀전, 숯 향을 입힌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이 차례로 서빙된다. 각 메뉴는 봄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됐다.

와인 라인업은 와인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하다.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 떼땅져(Taittinger)의 ‘리저브 브뤼’와 ‘프렐뤼드 그랑 크뤼’를 시작으로 부르고뉴 샤도네이, 미국 나파 밸리의 명품 와인 ‘실버오크 카베르네 소비뇽(2018, 2019)’ 등이 포함됐다. 특히 모든 와인마다 글라스를 교체해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테이스팅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리셉션 드링크와 웰컴 푸드가 제공되며, 다이닝 도중에는 호텔 객실 이용권, 레스토랑 식사권, 프리미엄 와인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돼 즐거움을 더한다.

김나리 실장은 “이번 ‘스프링 가든’을 시작으로 계절별 테마에 맞춘 요리와 와인 페어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고객들에게 매 시즌 특별한 미식의 기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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