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질투의 화신' 배우 공효진이 차태현의 커피차 선물에 웃음꽃을 피웠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 역으로 출연 중인 공효진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동이야 라준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차태현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라준모와 탁예진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차태현의 '탁PD 보도국에서 힘들지? 그래도 장하다 우리 예발이'라는 애정어린 현수막이 인상적이다.
공효진과 더불어 조정석, 고경표 등이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지난 12회 전국기준 시청률 12.3%(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