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주소녀(사진=KBS2 '불후의 명곡' 우주소녀 캡처)
우주소녀가 '불후의 명곡'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이범희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우주소녀는 임정희에 이어 두 번째 무대를 꾸몄다.
혜은이 '독백'을 선곡한 우주소녀는 가창력과 깜찍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세로 떠오른 성소는 댄스 브레이크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우주소녀에 앞서 무대를 꾸민 임정희는 임병수 '약속'을 선곡해 특유의 가창력으로 발라드 무대를 꾸민 상황. 이에 우주소녀와 임정희의 대결 결과에도 관심이 모였다.
투표 결과 임정희와 우주소녀가 맞붙은 1차전은 임정희의 승리였다. 임정희는 338표를 획득하며 우주소녀를 꺾고 1승을 거둬 환호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