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 아이돌'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최유정의 개인기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아이오아이의 미방송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소미는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태권도 실력을 뽐냈다. 이날 전소미는 태권도 3단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4단은 나이가 안 돼서 못 땄다"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발차기에 대해 "한 4년만"이라면서 멋진 발차기 솜씨를 뽐냈다. 이어 김희철은 "돌려차기 되냐"라고 물었고, 이에 전소미는 멋진 연속 돌려차기 솜씨를 뽐냈다.
이어 최유정은 2NE1의 CL 표정을 나노단위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유정은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서 나노단위로 연습했다"라면서 2NE1의 'Can't nobody' 표정 연기를 뽐냈다. 최유정은 CL 특유의 표정을 완벽하게 따라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이에 김희철은 "기승전결이 있다"라면서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