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이오아이 최유정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오아이의 최유정이 깨물고픈 귀여움을 발산했다.
최유정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너무' 너무 좋아하면 그때 말해줘"라는 글과 함께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브이(V)자를 그리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에 바람을 넣고, 미소를 지으며 윙크를 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유정의 귀여움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최유정이 속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달 17일 미니앨범 '미스 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끝으로 아이오아이는 해체 후 각자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