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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스트라이트 "동일한 스타일링? 구준엽 아이디어다"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사진=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사진=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더 이스트라이트가 독특한 콘셉트 비화를 밝혔다.

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5인조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 첫 싱글 앨범 'Holla (홀라)'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무대에서 더 이스트라이트 타이틀곡 'Holla (홀라)'와 '나는 나 (I am what I am)'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더 이스트라이트는 동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더 이스트라이트는 "아무 것도 없이 우리 음악만 들려드리고 싶어서 다 같이 의상과 헤어를 통일시키면 우리 음악만 집중해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스트라이트는 "우리의 콘셉트를 짜는 데 도움을 주신 분은 구준엽 삼촌이다"면서 구준엽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부모님에 대해서도 "우리가 음악하는 걸 항상 지지해주고 응원해준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첫 디지털 싱글앨범 'Holla'는 올해 최고 히트곡 '프로듀스 101'의 '픽 미'(Pick Me)를 탄생시킨 프로듀싱 팀이 제작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영화 '마이보이'(2013)의 분노조절 장애를 갖고 있는 천재 드러머 이천 역을 연기했던 17세 드러머 이석철, 초등학교 시절부터 여러 방송에서 기타 천재로 소개된 15세 기타리스트 김준욱, Mnet '보이스 키즈'(2013)에서 심사위원의 올턴을 받은 17세 보컬 이은성, 꼬마 록커 15세 보컬 정사강, 6세부터 베이스를 시작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15세 베이시스트 이승현 등이 속한 평균연령 16세의 신예 보이밴드다.

타이틀 곡 'Holla (홀라)'는 미래의 꿈에 대한 시작을 진지한 마음을 담아냈다. 수록곡 '나는 나 (I am what I am)'는 어린 나이에 음악을 시작해 주위로부터 받는 편견을 더 이스트라이트 만의 방식으로 재밌게 풀어낸 신나는 곡이다.

보이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3일 데뷔 싱글 'Holla(홀라)'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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