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투라지'(tvN )
‘안투라지’가 화려한 출연진과 역대급 카메오, 아시아 12개국에서 함께 방영된다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안투라지’를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세 가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4일 첫 방송될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는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에 이르기까지 각 배역에 딱 어울리는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원작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된다.
이어 다섯 남자의 각별한 우정과 다양한 브로맨스가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려진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장영우 감독은 “리메이크하면서 남자들의 브로맨스와 정서적인 유대감을 더 강화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우들간의 호흡이 중요한데 100% 사전제작으로 드라마를 촬영하게 되어 제작진과 배우들도 그렇고, 배우들 서로 간에도 충분히 소통할 수 있었다. 그 모습이 드라마에 고스란히 드러날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안투라지’는 미국 HBO 원작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이지만, 원작이 담았던 2004년 할리우드 연예계가 아닌 2016년 대한민국 연예계를 그린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3년이 넘는 기획·준비 시간을 가졌고, 업계 취재에도 공을 많이 들였다.
한편 ‘안투라지’는 4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