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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듣는 재미…에이핑크‧트와이스‧엑소, 겨울 스페셜 음반 러시

▲걸그룹 에이핑크(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이핑크(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2016년을 뜨겁게 달군 아이돌 그룹들이 연말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스타트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끊는다. 에이핑크는 15일 겨울 스페셜 음반 ‘디어(Dear)’를 발표한다. 에이핑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스페셜 음반으로 타이틀곡 ‘별의 별’을 포함해 5곡의 신곡과 새로운 버전으로 편곡된 ‘노노노’, ‘내가 설렐 수 있게’, ‘러브(Luv)’, 기존 히트곡의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12개의 트랙이 실려 있다.

방송 활동은 예정에 없지만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곡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에이핑크와 팬들이 함께 하는 파티 같은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워지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치어 업(Cheer up)’과 ‘TT’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걸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19일 세 번째 미니음반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Twicecoaster : Lane 1)’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올 한해 큰 사랑을 선물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음반”이라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음반 재킷 사진을 통해 산타로 깜짝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TT’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채로운 코스튬을 선보였던 트와이스가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음반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룹 엑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엑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엑소 역시 12월 발매를 목표로 겨울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크리스마스의 기적’, ‘싱 포 유(Sing For You)’ 등을 발매, 감성적인 발라드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던 엑소이기에 이번 겨울 음반에 대한 관심이 크다.

또한 음반 판매 사이트에 따르면 엑소의 겨울 음반은 2CD 형태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아직 음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오픈되지 않았지만 이미 지난달 수록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는 후문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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