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야기 돌직구 쇼+' 캡처(사진=채널A)
'신문이야기 돌직구 쇼+'에서 여야 대선주자들에 대해 전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신문이야기 돌직구 쇼+'에서는 야권, 여권 대선후보 지지율을 언급하며 여야 대선주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한 야권 대선후보 지지율에 따르면 문재인 26.8%, 이재명 14.9%, 안철수8.1%, 손학규5.4%, 박원순 5.2%, 안희정 4.8%, 김부겸 3.2% 순으로 문재인 대표가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알렸다.
더불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문 카톡방을 운영하고 아내는 넉달때 매주 광주를 찾는다"는 보도를 전했다. 야권 지지율 2위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에 반문연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권 대선후보 지지율 1위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해 전하며 "그가 UN 고별연설을 했으며 차기 대선 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권 후보 지지율은 반기문 18.1%, 유승민 13.6%, 오세훈 6.0%, 남경필 5.9%, 원희룡 2.1%, 나경원 1.8%, 김문수 1.5%% 순임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