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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故신해철 조명한다..최측근 인터뷰+생전 영상까지

▲고(故) 신해철에 대해 다루는 '본격연예 한밤'(사진=SBS)
▲고(故) 신해철에 대해 다루는 '본격연예 한밤'(사진=SBS)

‘본격연예 한밤’이 고(故) 신해철에 대한 조명과 함께 시청률 20%대 고공질주를 이어가는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현장을 찾았다.

13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큐레이팅 연예뉴스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고 신해철의 지인들을 직접 만나 가진 인터뷰는 물론,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다.

◇ 고 신해철이 그리운 시대, 광화문에 울려 퍼진 ‘날아라 병아리’

우리 곁을 떠난 지 2년, 현 시국 같은 상황에서 더욱더 사람들의 그리움을 자극하는 사람. ‘본격연예 한밤’은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우리의 마음을 달궜던 영원한 ‘마왕’ 신해철을 심도 있게 다룬다.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들리던 익숙한 멜로디, 어떤 이는 소리 높여 따라 불렀고 어떤 이는 말없이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3일 故신해철이 이끌던 록그룹 넥스트가 무대에 올라 ‘날아라 병아리’를 불렀던 것. 대중음악계뿐 아니라 사회적 현안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이 냈던 뮤지션인 만큼 유난히 신해철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지난달 25일 신해철의 장협착증 수술을 담당한 의사 K 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며 그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또다시 세간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만약 신해철이 살아있다면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란 질문에 그의 지인들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매주 주목할 만한 이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는 ‘신기주의 연예론’, 그 두 번째 시간에는 신해철의 과거 방송 발언 및 최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기억하는 신해철’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현장(사진=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현장(사진=SBS)

◇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현장 전격 공개, 비하인드 스토리 방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 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의 ‘돌담 병원’ 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방송 첫 회부터 월화극 1위 자리에 오르며 20%가 넘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촬영장은 실제 병원보다 더한 긴장감이 감도는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란 치열한 현장이었다.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신의 손’이라 불리는 천재 의사 김사부의 수술실 밀착취재부터, 연기 중 고난도를 자랑한다는 ‘환자 연기’에 얽힌 비밀까지, 다른 곳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낭만닥터 김사부’의 모든 것을 전격 해부한다.

뿐만 아니라 큰 화제를 모았던 ‘6중 추돌 사고’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보고만 있어도 광대가 절로 올라가는 동서커플(강동주-윤서정)의 인터뷰 역시 공개된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카메라 밖에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등 남다른 호흡을 보였다.

고 신해철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되는 SBS 큐레이팅 연예뉴스 ‘본격연예 한밤’은 13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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