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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日 섹시+요염 화보로 대박...몸매 살펴봤더니

▲택시 유민(tvN )
▲택시 유민(tvN )

'택시' 유민이 일본에서 섹시 화보를 촬영한 사실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크쇼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4년 만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유민이 일본에서 촬영한 섹시 화보 소식을 전하며 "지금 화보있나요?"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민은 "3000엔 주면 보내드리겠다"고 여유롭게 농담을 한 뒤 대박난 화보에 대해 설명했다.

유민은 "요즘은 1만 부 나가는 것도 힘들다더라. 전 이 나이에 냈는데 몇 만 부가 팔렸다"라며 "2년 전에 냈다. 원래 20대에 내는데 전 늦게 찍었다. (몸매에) 자신이 있던 것은 아니다"라며 수줍어 했다.

이날 유민은 한국에 진출한 1세대 외국인 스타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와 평소 절친인 배우 윤손하도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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