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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빅뱅, 독특한 음악성으로 한국 가요 산업 이끌어”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미국 빌보드가 그룹 빅뱅의 새 음반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13일(현지 시간) “빅뱅이 탑의 군 입대를 앞두고 세 곡의 신곡을 발표했다(BIGBANG Releases 3 New Songs Ahead of T.O.P's South Korean Military Service)”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빅뱅은 지난 10년 동안 신나는 댄스 음악과 쓸쓸한 발라드와 같은 독특한 음악성을 내세워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왔다”고 칭찬하며 “이 같은 밸런스가 빅뱅을 세계적인 무대로 이끌었고 젊은 층 중심으로 한정된 K팝 산업에서 살짝 비껴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빅뱅은 지난 13일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메이드(MADE)’를 발표했다. 신곡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LAST DANCE)’, ‘걸프렌드(GIRL FRIEND)’는 발매 당일에 이어 이틀 째인 14일 오전 현재까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 2, 3위를 석권하고 있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 수 역시 이날 오전 9시 기준 ‘에라 모르겠다’가 666만 7765뷰, ‘라스트 댄스’가 535만 8376뷰를 기록, 총합 1200만 뷰에 근접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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