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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청문회’ 김영재 원장 출석, 손혜원 “이 사람 제보 기다립니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YTN)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YTN)

최순실 씨의 단골 의사로 알려진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이 박 대통령에게 프로포폴을 시술했다는 의혹이 포착된 가운데,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네티즌들에게 김영재 원장에 대한 정보를 구했다.

손혜원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호성, 김영재와도 접촉’…세월호 7시간 정조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김영재 성형외과.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손혜원 의원은 “서창석 교수를 대통령 주치의로 추천한 사람이 과연 최순실 일까요?”라고 물으며 ‘최순실 게이트’, 의료농단의 핵심인물들과 관련해 언급했다.

한편, 박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최 씨가 다닌 성형외과 원장 김영재 씨 측이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구속기소)과 긴밀히 접촉한 사실을 포착했다.

박영수 특검은 이르면 다음 주께 정식 수사 착수 때 김영재 씨를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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