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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 모교서 첫 사랑 발견…유년시절 기억에 눈물

▲'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tvN)
▲'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tvN)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 중인 이미숙이 첫사랑을 최초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리얼리티프로그램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죽음을 배달 받은 배우 이미숙이 남은 단 24시간을 어떻게 채워지는지 그려진다.

이미숙은 잊고 지냈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결정한 뒤, 유년 시절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20년 단골식당, 아버지의 추억이 있는 곳, 초등학교 모교 등을 찾아 다니며 유년시절의 기억을 더듬는다.

초등학교 모교를 방문해 졸업앨범을 찾아낸 이미숙은 첫사랑의 사진을 발견하게 돼 눈길을 모은

다.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그의 첫사랑은 어떤 모습일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다른 출연자 탁재훈은 죽기 하루 전 '오승환 이기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야구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어 박소담은 죽기 전 '꼭 날아보고 싶다'는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홀로 제주도로 떠날 예정이다.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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