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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네요' 최성민 "오늘(16일) 마지막회, 아쉽고 허전해"

▲'사랑이 오네요' 최성민 (네이버 V앱)
▲'사랑이 오네요' 최성민 (네이버 V앱)

‘사랑이 오네요’ ​신예 최성민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최성민이 네이버 V앱 생방송을 통해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성민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인 배우 최성민입니다. 반가워요”라고 해맑게 인사를 하며 “오늘 여러분께 잘 보이려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왔다”라고 귀여운 너스레를 떨며 생방송을 시작했다.

​요즘 근황을 전하며 말을 이어가던 최성민은 “제가 ’사랑이 오네요’에 57회부터 출연을 하다 보니 처음엔 현장이 어색하지 않을까, 현장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 가보니 정말 유학 다녀온 아들 맞이해주듯 편안하게 잘 챙겨주셔서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다”며 “덕분에 행복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드라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또 “대 선배님들의 연기를 옆에서 직접 보고,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라며 “호영이도 보내고 드라마도 끝나니 막상 아쉽고 허전하지만, 호영이와 함께 한 4개월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작품에서는 더 멋있고 성장된 모습으로 여러분들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신인 배우로서 당찬 다짐도 잊지 않았다.

최성민은 ‘사랑이 오네요’에서 김호영 역으로 출연했다. 극에서 백치미 넘치는 모습과 믿음직한 아들의 듬직한 모습까지 상반된 이미지를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마지막회는 16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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