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외수, 김기춘·우병우 소식 전해 "세상 달라질지 모른다는 기대감"

▲소설가 이외수(사진=이외수 트위터)
▲소설가 이외수(사진=이외수 트위터)

소설가 이외수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외수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특검, 김기춘 출국 금지. 우병우 소환 불응시 체포. 세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살아있는 이 시대 최고의 언론, 고발뉴스에 힘을 실어 주세요. 양심과 용기로 진실과 부패의 현장을 파헤치는 이상호 기자에게도 박수를 보내 주세요"라며 "국민이 유일한 힘이요 진리입니다. '다이빙벨'을 꼭 시청해 주세요. 유튜브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라며 국민을 독려했다.

한편 이외수는 지난 15일 국회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 출석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으로부터의 폭로로 청와대 사찰 사실이 드러났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