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솔로몬의 위증'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JTBC '솔로몬의 위증'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서연(김현수 분)은 자신이 받은 이소우(서영주 분)관련 고발장을 아버지 고상중(안내상 분)에게 전하고, 완전히 마무리된 줄 알았던 이소우 사건은 다시 시끄러워진다. 학부모는 들고 일어나고, 한경문(조재현 분)은 사건을 묻기 위해 사건 관계자들을 만난다.
고발장을 쓴 박초롱(서신애 분)은 "우리가 고발장을 썼다는 거 다 밝히자"라며 두려워하지만, 이주리(신세휘 분)는 "이제 와서 뭐 하자는 거냐"라면서 초롱을 다그친다. 학교에는 매스컴까지 몰려들어오고, 고서연은 이소우의 죽음을 파헤칠 각오를 다진다.
한편, '솔로몬의 위증' 2회는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