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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K팝 역사 새로 썼다…북미 투어 대장정 마무리

▲트와이스 오스틴 공연(사진=David Brendan Hall)
▲트와이스 오스틴 공연(사진=David Brendan Hall)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에서 약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K팝 걸그룹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했다.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4월 18일까지 북미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공연을 펼쳤다. 이번 북미 투어는 당초 계획보다 공연 회차를 대폭 늘려 밴쿠버,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등 주요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개최할 만큼 뜨거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트와이스 필라델피아 공연(사진=Jesse Faatz)
▲트와이스 필라델피아 공연(사진=Jesse Faatz)

공연은 360도 개방형 무대로 연출되어 전 좌석의 관객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FANCY(팬시)' 등 메가 히트곡은 물론,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활약한 미니 14집 'STRATEGY(스트레티지)'의 수록곡과 솔로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트와이스 필라델피아 공연(사진=Jesse Faatz)
▲트와이스 필라델피아 공연(사진=Jesse Faatz)

트와이스는 일본으로 자리를 옮겨 또 한 번의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이들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도쿄 국립경기장은 회당 약 8만 명을 수용하는 초대형 공연장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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