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과 액셔니스타의 마지막 인터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22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패밀리와 구척장신의 인터리그 맞대결이 진행됐다.
3년 가까이 구척장신에게 승리한 적 없었던 국대패밀리는 이번 경기 꼭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 결과 4대 0으로 국대패밀리가 승리하며 4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구척장신은 1승 3패로 B조 4위가 됐고 꼴지 결정전을 준비하게 됐다.
다음주 '골때녀'에서는 인터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원더우먼과 액셔니스타의 경기가 펼쳐진다. 1승 2패에 득실차가 -4인 원더우먼은 4골차로 승리해야 현재 2위인 발라드림을 끌어내리고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액셔니스타는 B조 2위지만 패배만 하지 않는다면 4강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
마시마는 "5골 쉽지 않죠, 그럼에도 5골 목표로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고, 정혜인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겠다"라고 말했다. '골때녀' 에이스로 꼽히는 두 사람 중 승리의 기쁨을 누릴 사람은 다음주에 공개된다.
SBS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