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 쇼핑몰 사진작가 변신

▲‘신랑수업2’ 김성수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의 쇼핑몰 사업을 위해 '특급 일꾼'으로 변신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함께 동대문에서 철야 데이트에 나선다.

두 사람은 동대문 도매시장을 방문해 직접 의류를 떼오는 '사입' 작업으로 데이트를 시작했다. 모델 출신다운 날카로운 안목으로 시장 곳곳을 누빈 가운데, 박소윤은 자신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김성수에게 즉석에서 옷을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쇼핑몰 제품 사진 촬영에 나섰다. 박소윤의 일일 사진작가로 낙점된 김성수는 "전문 촬영은 처음이라 부담된다"면서도 "애정의 힘이 있으니 사진이 잘 나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성수는 조명 세팅은 물론 연인의 옷매무새와 헤어, 메이크업까지 세밀하게 챙기며 '올라운더 조력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원활한 촬영을 위해 '노안용 안경'까지 착용하는 투혼을 보여 스튜디오 멘토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철과 탁재훈은 "이 정도면 직원이니 4대 보험을 신청하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위기도 찾아왔다. 박소윤의 '연사 촬영' 요청에 김성수가 카메라 기능을 다루지 못해 당황한 것. 결국 기계의 힘 대신 수동으로 셔터를 일일이 누르는 '정성 투혼'을 펼치며 기진맥진한 상태에 이르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