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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거미 출연…“주량 3병, 조정석도 소주 좋아해”

▲‘냉장고를 부탁해’ 거미 환희(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거미 환희(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거미가 주량을 공개하며 조정석 역시도 함께 소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가수 거미, 환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안정환은 "굉장히 미인이신데요"라며 거미를 소개했고 이에 김성주는 "사람은 연애를 해야돼요"라며 거들었다.

거미는 이어 환희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16년된 친구 사이다"라며 "환희가 학창시절부터 유명했다"고 했다.

거미는 또 환희와의 콘서트에 대해 "합동 연말 콘서트를 한다. 방송 나갔을 때는 이미 매진됐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김성주는 "콘서트로 서운해하실 분이 한 분 계시다"라며 거미 남자친구인 배우 조정석을 언급했다

안정환은 이를 듣고 "스케줄 알아서 조정하겠지"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조정치는 아닙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는 조정석과의 열애에 대해 전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한다. 싸우려는 상황에서 스스로의 잘못을 되짚어보면 이해가 되더라"고 밝혔다.

거미는 냉장고 공개에 앞서서는 "가족과 함께 산다"며 "냉장고가 총 6대이고 김치냉장고만 3대다. 작은 아버지가 전복이랑 새우 양식업을 하셔서 그런 재료들이 냉장고에 있다"고 말했다.

거미의 냉장고 공개 후 MC 김성주는 주량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거미는 "소주 3명까지 마셨었다"며 '그분(조정석)도 소주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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