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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세월호 당일 리프팅 가능성”…‘뉴스룸’, 시청률 고공행진 계속

▲'jtbc뉴스룸' 세월호 7시간 관련 실리프팅 의혹 보도 캡처(사진=JTBC)
▲'jtbc뉴스룸' 세월호 7시간 관련 실리프팅 의혹 보도 캡처(사진=JTBC)

박근혜 대통령의 리프팅 시술 의혹을 보도한 JTBC ‘뉴스룸’이 9%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9.39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날 방송이 기록한 10.266% 보다 다소 떨어진 수치이지만 지상파 뉴스 시청률을 웃도는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뉴스룸’ 측은 박근혜 대통령의 리프팅 시술 자국이 세월호 사건 이후인 2014년 4월 21일 사진에 발견됐다는 점을 지적, 전문의의 의견을 빌어 “세월호 당일 시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한편, ‘뉴스룸’은 국정농단 보도 최전선에 서며 시청률 10%대를 돌파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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