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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EXID 솔지, 심경 고백 “걱정 끼쳐 미안, 얼른 낫겠다”

▲EXID 솔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EXID 솔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걸그룹 EXID 솔지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솔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걱정 많이 하셨냐. 약 먹고 빨리 나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 다들 너무 놀라신 것 같아 송구스럽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연말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멤버들의 멋진 무대 많이 응원해 달라”면서 “나는 얼른 나아서 여러분에게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걱정 끼쳐 미안하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팬들에게 빠른 복귀를 약속했다.

앞서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솔지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솔지와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건강회복이 최우선이라 판단했다. 이에 솔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만 매진한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에 따라 연말 시상식 무대에는 솔지를 제외한 LE, 하니, 혜린, 정화 4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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